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차세대 면도기 "브라운 뉴시리즈3"

 

 

2010년 3월 3일 수요일

아고라 (Agora, 2010)


기본정보
미국, 스페인 | 개봉 2010.00.00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출연
레이첼 웨이즈, 맥스 밍겔라, 오스카 아이삭, 아쉬라프 바롬... 더보기
등급
해외 NR 도움말

줄거리

4세기 후반 로마제국령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시의 자랑인 세계 최대의 도서관은 종교적 격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탁월한 천문학자 히파티아와 그 제자들은 지식의 보고를 지켜내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들 가운데 히파티아를 연모하는 두 청년이 있었으니, 재기 발랄한 귀족 오레스테스와 다보스- 히파티아의 노예인 그는 쇄도하는 기독교의 자유 물결과 주인을 향한 은밀한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데. (namggio님)

이 영화 추천이요3 명
Hot 기독교 광기의 서막rladydgusr
Hot 역사를 비꼬아 비평한 영화??lovecq1
아고라linda416
VS
이 영화 별로예요2 명
Hot 역사의 왜곡...(기독교식 역사관)deunan7
Hot 영겁회귀의 시지포스, 삶도 죽음도 ..ponneuf
9점
9무지하고 맹목적인 신앙이 인간과 과학에 끼치는 해악y6107272010.03.03
9점
9일단 영화는 볼만합니다, 재미도있고요eow63952010.03.02
8점
8그어떤종교이든종교가아니든인간이권력을남용하면어떤결..xxpalxx2010.03.02
10점
10얼마나 종교가 더러운지 보여주는 수작bigsmoker2010.03.02
10점
10종교?믿음?과학?젖같은 입에바른소리 하는것들은 아직도 ..sh11432010.03.02

 음~ 아고라~

2010년 3월 1일 월요일

썸머워즈(2009)

썸머워즈

LGT의 야망을 볼수 있었습니다.

보면서 가족문화에 대해서 많은 것을 마음으로 깨우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이다. 요즘 핵가족화 되어서 정도

없고 가족끼리 모이면 싸우기만 하지 정이라는 찾아볼수 없는 삶을 다시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던 영화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곧 앞으로 OZ가 성장해서 전세계를 꿀꺽!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이건 뭐 나만 걱정인가?ㅋ

oz는 대한민국에서 요금이 착한회사이다. WIFI한데 조금 밀리는 감이 있지만. 앞으로 단말기 보급과

마케팅에 신경을 쓰면 곧 OZ의 세상이 될 것 같다.

 

썸머워즈 다소 스토리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쩡냄이가 던진다!!1  10점 만점 평점 8.7점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열정

나랑 내 인생이란 도대체 무슨 터질 듯 한 희열을 한 번 만나기 위해 심장은 이토록 오랜 워밍업만 하고 있는 것일까....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10만원으로 기차여행 3편


3일차
2시 44분 기차를 타기위해서 우리는 찜질방에서 나와서 영주역으로 향했다.
정동진으로 가는 동안 숙면을 취할수 있었다.

6시 14분에 정동진에 도착을 하였다. 도착해서 우리는 바로 해 뜨는 것을 보기위해서 좋은 지점을 찾아다녔다.
가는 도중에 모래시계가 있다고 해서 모래시계로 항했다.
모래시계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시간이지나자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해변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정동진에서 해뜨는 것을 보면서 소망을 빌고 우리는 바로 떠나기로 했다.
다음 목적지는 사북! 강원랜드 "카지노"  인생의 새옹지마를 볼수 있는 곳 가기로 했다.

입장료는 5,000원

하이원과 같이 있어서 보드타러 가고싶은걸 참아야하는 내가 너무 싫었다. 돈만 충분했으면 보드도 타고 왔을텐데.ㅋㅋ

한번에 몇억씩 따고 잃는걸 보니깐 완전 다른 세상 같았다.
음료수는 무한데로 먹을수 있어서 완전 좋았다.ㅋ
다른 세상 ...........

관람을 맞추고 우리는 저녁에 뭐를 먹을까 고민 끝에 닭갈비를 먹기로 했다. 닭갈비는 어디? 춘천!!!  사북에서 추천으로 달리기로 했다. 하루종일 달리기 하다보니 피곤하기를 피곤했다...
피곤한 건이 너무 피곤해 보인다. 고생의 모습.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은 후 우리는 천안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천안 친구집으로 가서 숙박을 결정했다
그래서 우리는 떠났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열차끼리 시간이 맞지 않아서 천안까지 못 가고 서울까지 밖에 못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우리게는 이런 걱정따윈 상관없었다. 도전정신과 모험정신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그냥 서울에서 내려서 걷기로했다. 걷가보니 청량리에서 동대문까지 걷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찜질방에서 잠자기로했다.
동대문 찜질방은 대인 8,000원이다. 음... 영주에 비해 2천원이 비싸다. ㅠ0ㅠ

이렇게 3편은 찜질방으로 들어가면서 마무리가 된다.
4편은 어떤 난관이 있을지.....


후속작 18만원으로 일본여행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