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그리움.............

매일 아침마다 지저귀는 창밖의 저 새가 너라면 참 좋으련만
벌써 연락 안된지가 한달 두달이 넘었어 정말 우린 헤어졌나
내 사랑은 진짜 사랑 아니라고 친구들은 말했지만
듣지 않았어 믿지 않았어
그래서 후회만 ......

후회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거늘 다시 후회만.....

 

심장 속에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게 굳어버린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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