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9일 금요일

기차 여행

준비는 10만원 전부이다.
10만원으로 기차여행을 떠난다.
일주일간의 여행을 시작하고자한다.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하던 KT Qook 광고가 떠오른다.
이제 나와 같이 함께할 친구들에게 미안하지만 한 살이라도 더 어렸을 떄 나는 떠나야한다.
지금 떠나지 못 하면 떠나지 못한다. 다음은  없다!  현재만 있을 뿐이다.
지금이 힘들다고 해도 나중에는 추억이 되어 이야기 거리도 생긴다.
그 힘든 군생활도 참고 견디고 세상으로 나왔더니 둘도 없는 남자들만 동기화 될수 있는
판도라상자가 된지 않은가? 나중에 이야기 거리를 만든다는 것은 인생의 즐거움이다.

나의 각오!!!  너넨 나를 따라서 떠난다고 했단걸 "후회"하게만들어 주겠다!!!
첫날에 10만원 다 쓰게된다면, 너희는  굶어야 할꺼다.
돈은 한정되어있다! 한번 미치게 즐기다가 오자고!!!!  

다음에는 자전거거다!!! ㅋㅋㅋ


후기는 나중에 포스팅하겠다!

3.1절에 하는 자전거 행사를 한번 도전할까나...?
도전 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