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4일 수요일

10만원으로 기차여행 2편


2일쨰 새벽5시에 기상을 예상했으나 피곤떄문에 모두 10시에 기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 시간이 금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시간을 버릴수가..... 그래서 우리는 일어나서 부산에서는 돼지국밥을 먹어야한다고해서 씻고 바고 부산 돼지국밥을 먹으러 떠났다.
돼지국밥을 먹는데 완전 이건 감동이었다.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아래지방은 짜게먹는다고 해서 걱정했으나 짠맛도 없고 고소한 육수때무에 든든한 아점을 먹게 되었다. 사진도 찍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음... 다음에 좋은 DSRL카메라를 구입을 해서 좋은 사진을 보여주도록 하겟다.

3일쨰 아침에 해뜨는 것을 정동진에서 보기 위해서 우리는
부전역에서 열심히 달려야지 내일 아침에 해뜨는 것을 볼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가 늦잠을 자게되어서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천천히 가기로 결정하고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가기로했다. 기차여행이라는 것이 느긋하게 시간을 즐기면서 하는 여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천천히 떠났다.

부전역에서 "경전성 52~55" 타고선 열심히 달렸다. 달리는 도중에 낙동강이 나와서 우리는 가보기로 결정하고 한번 가보기로 했다. 폐쇄된 옛날 철도 다리가 있다고해서 거기들어가서 사진을 찍기 위해서 우리는 열심히 달렸다. 그러나 현실은 냉정했다. 사진을 찍으러 들어 갈라고했더니 사진금지와 출입금지가 되어있었다. ㅠ0ㅠ
완전 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

낙동강~ 오리 알~ㅋㅋㅋㅋㅋ

다시 기차를 타고 정동진으로 향하기로 했다.
역에서 정동진으로 바로가는 열차가 없어서 우리는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근처라도 가면 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근처까지 가는 열차를 검색을했다  검색 결과 영주역가지 갈수 있는 "경북선21"타고 떠났다.
영주까지 가는데 좌석이 없어서 우리는..... 카페열차칸에서.....
이렇게.... 갔다.....   할말이 없다.....     처량한.........

영주역에 도착해서 다시 정동진으로 갈수 있는 기차를 찾아보기로 했다.
찾다 보니 2시44분에 정동진에 6시14분에 도착해서 바로 해뜨는 것을 볼수 있는 기차행이 있다고 해서 우리는 바로 그걸로 타기로 하고

피로에 찌든 몸을 풀기위해서  찜질방으로 향했다. 영주 찜질방은  시간과 상관없이 대인 6,000원이다.


2일차는 하루종일 기차를 타고 달리고 달렸다. 늦잠때문에 달리고 달리고 달렸다 ㅠ0ㅠ


아점에 국밥 4,000원   저녁 분식 4,000원   찜질방 6,000원

3편에서 멋진 사진들이 기달리고 있다.??!




차기 후속작 18만원으로 일본 여행기////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