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4일 수요일

10만원으로 기차여행 3편


3일차
2시 44분 기차를 타기위해서 우리는 찜질방에서 나와서 영주역으로 향했다.
정동진으로 가는 동안 숙면을 취할수 있었다.

6시 14분에 정동진에 도착을 하였다. 도착해서 우리는 바로 해 뜨는 것을 보기위해서 좋은 지점을 찾아다녔다.
가는 도중에 모래시계가 있다고 해서 모래시계로 항했다.
모래시계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시간이지나자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해변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정동진에서 해뜨는 것을 보면서 소망을 빌고 우리는 바로 떠나기로 했다.
다음 목적지는 사북! 강원랜드 "카지노"  인생의 새옹지마를 볼수 있는 곳 가기로 했다.

입장료는 5,000원

하이원과 같이 있어서 보드타러 가고싶은걸 참아야하는 내가 너무 싫었다. 돈만 충분했으면 보드도 타고 왔을텐데.ㅋㅋ

한번에 몇억씩 따고 잃는걸 보니깐 완전 다른 세상 같았다.
음료수는 무한데로 먹을수 있어서 완전 좋았다.ㅋ
다른 세상 ...........

관람을 맞추고 우리는 저녁에 뭐를 먹을까 고민 끝에 닭갈비를 먹기로 했다. 닭갈비는 어디? 춘천!!!  사북에서 추천으로 달리기로 했다. 하루종일 달리기 하다보니 피곤하기를 피곤했다...
피곤한 건이 너무 피곤해 보인다. 고생의 모습.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은 후 우리는 천안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천안 친구집으로 가서 숙박을 결정했다
그래서 우리는 떠났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열차끼리 시간이 맞지 않아서 천안까지 못 가고 서울까지 밖에 못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우리게는 이런 걱정따윈 상관없었다. 도전정신과 모험정신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그냥 서울에서 내려서 걷기로했다. 걷가보니 청량리에서 동대문까지 걷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찜질방에서 잠자기로했다.
동대문 찜질방은 대인 8,000원이다. 음... 영주에 비해 2천원이 비싸다. ㅠ0ㅠ

이렇게 3편은 찜질방으로 들어가면서 마무리가 된다.
4편은 어떤 난관이 있을지.....


후속작 18만원으로 일본여행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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