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의 야망을 볼수 있었습니다.
보면서 가족문화에 대해서 많은 것을 마음으로 깨우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이다. 요즘 핵가족화 되어서 정도
없고 가족끼리 모이면 싸우기만 하지 정이라는 찾아볼수 없는 삶을 다시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던 영화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곧 앞으로 OZ가 성장해서 전세계를 꿀꺽!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이건 뭐 나만 걱정인가?ㅋ
oz는 대한민국에서 요금이 착한회사이다. WIFI한데 조금 밀리는 감이 있지만. 앞으로 단말기 보급과
마케팅에 신경을 쓰면 곧 OZ의 세상이 될 것 같다.
썸머워즈 다소 스토리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쩡냄이가 던진다!!1 10점 만점 평점 8.7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