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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기 후반 로마제국령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시의 자랑인 세계 최대의 도서관은 종교적 격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탁월한 천문학자 히파티아와 그 제자들은 지식의 보고를 지켜내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들 가운데 히파티아를 연모하는 두 청년이 있었으니, 재기 발랄한 귀족 오레스테스와 다보스- 히파티아의 노예인 그는 쇄도하는 기독교의 자유 물결과 주인을 향한 은밀한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데. (namggi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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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무지하고 맹목적인 신앙이 인간과 과학에 끼치는 해악 | y610727 | 2010.03.03 | |
| 9 | 일단 영화는 볼만합니다, 재미도있고요 | eow6395 | 2010.03.02 | |
| 8 | 그어떤종교이든종교가아니든인간이권력을남용하면어떤결.. | xxpalxx | 2010.03.02 | |
| 10 | 얼마나 종교가 더러운지 보여주는 수작 | bigsmoker | 2010.03.02 | |
| 10 | 종교?믿음?과학?젖같은 입에바른소리 하는것들은 아직도 .. | sh1143 | 2010.03.02 |
음~ 아고라~
LGT의 야망을 볼수 있었습니다.
보면서 가족문화에 대해서 많은 것을 마음으로 깨우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이다. 요즘 핵가족화 되어서 정도
없고 가족끼리 모이면 싸우기만 하지 정이라는 찾아볼수 없는 삶을 다시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던 영화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곧 앞으로 OZ가 성장해서 전세계를 꿀꺽!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이건 뭐 나만 걱정인가?ㅋ
oz는 대한민국에서 요금이 착한회사이다. WIFI한데 조금 밀리는 감이 있지만. 앞으로 단말기 보급과
마케팅에 신경을 쓰면 곧 OZ의 세상이 될 것 같다.
썸머워즈 다소 스토리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쩡냄이가 던진다!!1 10점 만점 평점 8.7점